이공계를 빨리 벗어나지 못한 것이 후회될 때 제기랄코리아

이공계에서 탈출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때.

[산업기술보호법]의 스타들
이광재․강혜숙․권선택.김교흥․김낙순․김덕규.김원웅․김재윤․김재홍.김태년․
김혁규․김현미.노영민․노현송․박재완.박찬숙․배일도․백원우. 서갑원․서재관․
신국환.안민석․엄호성․염동연.오제세․이근식.이은영․정문헌․정성호.정청래․
조일현․최인기.한병도

+ 범여권의 모 대통령 선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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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kachan 2007/08/24 17:22 # 답글

    인터넷이나 언론 등을 보면 마치 이공계'만' 그런 것처럼 나오는데, 이것도 '이공계 = 국가경쟁력 = 돈'이라는 평면적이면서도 극단을 좋아하는 몰아주기 인식이 낳은 병폐에 불과합니다.
    야근이 당연시되고 야근에도 불구하고 수당도 주지 않는 것은 비단 이공계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나라 산업계 전반에 걸친 문제로 실제로는 노동환경의 낙후성에 관련된 문제죠.
    산업기술보호법도 표면적으로는 이공계 인력을 노예화하는 것만이 문제로 보이지만(당사자에게는 그게 당연하겠지만) 실제로는 상품이 만들어지는데 필요한 단계, 즉 기획에서 설계와 기술개발 후 상품화 해 TFT 짜는 것까지 이르는 것이 진짜 '기술'이라는 것의 실체라는 걸 모르는 무지함에서 나오는 것이죠.

    까놓고 말해서 상품 기획 없이 기술자만 놓고 제품 나옵니까? 효율적인 스케줄링 없이 프로그래머 혼자 천재라고 혁식적인 플랫폼 나옵니까?

    이 얼마나 편리한 사고입니까. 기술쟁이 하나 앉혀 놓으면 뭐든지 잘 될 거라고 하는...-_- 내가 보기엔 그게 훠얼~~~~~~~씬 문제인 거 같은데?
  • Dataman 2007/08/24 17:29 # 답글

    그래도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빼면, 보통의 다른 업종은 이직할 기미가 보인다고 산업스파이로 몰아넣지는 않잖습니까.
  • 기린아 2007/08/24 17:46 # 답글

    저도 akachan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정부가 이공계 그만 좀 사랑하면 좋겠어요.-_-;
  • 서린 2007/08/27 17:41 # 답글

    요새 인터넷의 글은 잘 골라 읽고, 아무리 그럴듯 해 봐도 꼭 그 근거를 확인해봐야 합니다.

    이거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http://engel.egloos.com/3718210

    요 바로 뒷 페이지, "무지와 무식이 가득찬 주장은 곧 사회적 범죄"..에 덧붙여서,
    피해 망상에 가득찬 호도성 글도, 마찬가지로 사회적 범죄입니다.
  • 2007/08/28 08:3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숀_Shawn 2007/08/28 17:23 # 삭제 답글

    이공계를 '사람'으로 보는게 아니라 '기계부품'으로 보는 듯한 시선....(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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