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뒤숭숭하니 적그리스도가 날뛰시는 구나... 제기랄코리아

관련: 비정규직, 이랜드, 기독교

자신의 종교가 말하는 정의와 사랑이 자신의 (경제적)이익을 지키기 위한 모든 폭력적 수단의 실천이라고 믿는 몰지각한 종교인에게 씁쓸함을 느끼는 것은 유독 나만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특히 그 종교인이 기독교를 참칭할 경우는 다음의 말을 해주고 싶다.


"이 사탄의 종아 물러가라."



p.s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인양 하고 오는 법
 그렇다면 사탄의 종 또한 그리스도의 이름을 팔지 않겠느뇨?

p.s2
 성경에는 노조가 없다?   
 성서 이야기를 하면 성서 이야기로 되돌려주마, 성서엔 이런 말도 있다

"주 하느님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말라"

이런 말도 있다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p.s3 이랜드 계열사
기자에게 기자의 투쟁이 있고, 군인에게 군인의 투쟁이 있다면, 소비자에겐 소비자의 투쟁이 있다.

덧글

  • 스트롱베리 2007/07/21 02:51 # 답글

    ;ㅁ;
  • kunoctus 2007/07/21 03:12 # 답글

    원래 기독교가 나쁜 게 아니고, 기독교인양 하는 사탄의 종들과, 기독교도인양 하는 사탄의 목회자들이 나쁜 거죠. (훗)
  • 스트롱베리 2007/07/21 03:14 # 답글

    알죠...그래서 슬픕니...
  • kunoctus 2007/07/21 03:18 # 답글

    슬퍼하실 이유는 없죠. 원래 잘 할 수록 저항도 큰 법입니다. 다 기독교가 하는 일이 많다보니, 사탄과 사탄의 종도 많이 꾀려니...하세요.^^
  • lainid 2007/07/21 10:17 # 답글

    와이프랑 가장 친한 친구가 이랜드에 다니고 있고...
    또 저희 고객사 중에 꽤 큰 곳중에 하나 이랜드 입니다. -_-;;
    애매하군요. 에휴..;
  • kunoctus 2007/07/21 10:20 # 답글

    lainid >> 애매할 것 있나요...
  • Dataman 2007/07/21 11:57 # 답글

    태창은 언제 이랜드에 넘어간 거랍니까...
    덧. 푸마는 얼마 전에 결별한 상태입니다.
  • kunoctus 2007/07/21 21:50 # 답글

    Dataman >>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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