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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이랜드, 기독교자신의 종교가 말하는 정의와 사랑이 자신의 (경제적)이익을 지키기 위한 모든 폭력적 수단의 실천이라고 믿는 몰지각한 종교인에게 씁쓸함을 느끼는 것은 유독 나만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특히 그 종교인이 기독교를 참칭할 경우는 다음의 말을 해주고 싶다.
"이 사탄의 종아 물러가라."p.s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인양 하고 오는 법
그렇다면 사탄의 종 또한 그리스도의 이름을 팔지 않겠느뇨?
p.s2
성경에는 노조가 없다?
성서 이야기를 하면 성서 이야기로 되돌려주마, 성서엔 이런 말도 있다
"주 하느님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말라"이런 말도 있다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p.s3 이랜드 계열사
기자에게 기자의 투쟁이 있고, 군인에게 군인의 투쟁이 있다면, 소비자에겐 소비자의 투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