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하고, 자기 전까지 하는 일 중에
습관화된 것이 하나 있으니....바로 그것은
마이클 잭슨 뮤직 비디오를 보는 것이다.
( 제 나이 또래 또는 그 이상되는 사람들이라면 마이클 잭슨에 대해서는 다들 꽤 알고 계실 겁니다만)
비록 이런 저런 일들로 망가졌지만, 그는 한 때 팝의 황제...라는 호칭을 거머쥐었던 사람이다.
아마 이후에도 저런 속칭 본좌급 명칭을 얻는 사람은 보기 쉽지 않을 듯...
(저런 호칭들은 80~90년대에나 가능하지..요즘처럼 팬도, 가수도 분화된 상황에서는...)
아무튼...아무나 그런 호칭 먹는 게 아니라고, 스릴러, BAD 등의 뮤직 비디오를 보는 게..
최근의 어중간한 뮤직 비디오 보는 거 보다 훨씬 재미있다. (촬영이 약간 더듬거리는 건 있지만)
못알아들어도 대강 화면이나 분위기만 봐도 시나리오가 보이고..
아쉽게도 마이클 잭슨이 키가 작아서 화면발이 좀 덜 산다는 거 정도가 단점일까.
질문: 어디 또 재미있는 뮤직비디오 없을까요?
어떻게 QC Pass 도장 붙여놓은 제품이
처음부터 불량이냐.-_-
(....이래가지고야 어디 믿고 사겠어?)
최근에 필 꽂혀서 돌려대고 있습니다.
(새벽 4시에!)
김태희 나오는 샤인폰 CF에서 처음 들었습니다만,
김태희 매력도 매력이지만,
전 이 노래가 너무 좋네요.
가끔가다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별 생각없이 듣게 되었는데 그냥 필이 빡~ 꽂히는 노래/음악.
(알고보면 이미 대박을 쳤거나, 아니면 "어 괜찮네~"하고 나면 곧 대박...)
이런 곡을 만드는 재능은 없지만,
멋지게 연주해보고 싶어요...
흐~
1) English Grammar in USE 책 완료 스케쥴 짜기
2) 칸딘스키와 러시아 거장전 (2월 27일 만료)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층
3) 장기주택마련저축 / 신탁 몇 개 더 만들기
4) 연말정산 서류 준비하기
5) 반 고흐전:
http://www.vangoghseoul.com/6) Big Fat Cat goes t town 2권 다 읽어보기
7) 중국어 교재 메모내용 정서하기
올해는 원체 바빠서 사진도 못올리는 군요 (일단 시골을 가야 사진을 찍는데)
가격은 작년에 비해 쌉니다
15kg 박스 (배송비포함)
- 제일 큰 것:(40~50여개): 4만
- 50~60여개: 3만 5천원
- 60~70여개: 3만
모두 작년에 비해 1만5천원씩 싸졌습니다. 올해가 풍작이라는 군요.
작년 가격은 여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냉장보관이 들어가기 전인 지금이 제일 맛있을 때 입니다. 많이 많이 사주세요~:-)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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